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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8 심심해서
  2. 2006.08.27 Notting Hill Carnival 2006
  3. 2006.08.27 Music festival - Bullshit!!!
  4. 2006.08.27 삼겹살, 파조레기 그리고 쌈장
  5. 2006.08.26 태어나서 일이 이렇게 꼬이긴 처음이다.

심심해서

iLife/DayLife 2006. 8. 2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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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따위나 해야겠습니다.

노팅힐을 보면서 ,오늘 공부한 영어단어?

ain't, am not
hiccup, 딸국질, 주식의 일시적 하락
crap, 쓰레기
odd-looking, 모습이 괴상한
prospect
groovy
henceforth
distracted
lunatic
tragic
arse
awkward
daft prick
bugger
assured

-0- 전부 이상한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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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상  (0)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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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노팅일 일대에서 노팅힐 카니발을 하는군요.

남미쪽 축제 입니다. 영국에서 큰 축제중 하나고요.

하지만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거!!! 혼자라도 다녀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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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festival - Bullshit!!!

카테고리 없음 2006. 8. 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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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시까지 뮤직 페스티벌 이라고 해서, DJ가 음악 믹싱을 하며 관객들은 춤을 추는 행사를 했었다.
가격은 30파운드.
수천명이 모였었다. 하지만 재미는 그다지 없었다. 좋아하는 사람은 남았고, 그저그런사람은 떠났었다.
음식도 완전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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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파조레기 그리고 쌈장

iLife/DayLife 2006. 8. 2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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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결살이 먹고 싶어
삼겹살 비슷하게 있길래 1.3파운드 주고 고기를 하나 사와서,
삽결살 처럼 먹었고,

몇일전에 파김치를 담구었던 것을,
파조레기(?) 처럼 먹었고,

된장을
쌈장 처럼 먹었다.

캬~ 똑같네! 한국의 그맛이야~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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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일이 이렇게 꼬이긴 처음이다.

카테고리 없음 2006. 8. 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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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송별회를 하러 갔다가 마치고 오는데.
지하철은 끊겼고 해서 버스를 타고 오는데.
220번 타고 쉐퍼드부쉬에서 내림.
N207번 타고 집 근처 역까지 와야되는데. 이상한곳으로 가서 도중에 내렸더니 아에 모르는곳.
비 맞고 집 근처로 가는 버스정류장 감.
266번 탔더니 멀리, 헤머스미스 근처 정류장 -_-;
걸어서 헤머스미스 정류장 가서, 약 20분 N9번 기다리다가 탔더니.
하이스트리트 킹스톤 방향으로 가길래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 내렸음.
길건너니 바로 N9번이 와서 손흔들었더니 -_- 그냥 지나감.
한정거장 비 맞고 내려옴.
약 10분 기다려서 27번 타고 헤머스미스 정류장감.
첫 자리에 앉았는데 -_- 누가 자리에 맥주 부어놈. 바지의 엉덩이 부분 다 젖음.
버스 노선도 보니 다른곳에서 타야함.
5분 걸어서 다른 정류장가서  N9번 탐
내려서 집까지 약 15분 걸음.

버스에 방송도 안해주고, 밤이다 보니 완전 헷갈렸다.
피곤하고 배고프고 춥고 비까지 맞고

집에 오니 새벽 4시 30분이 넘었다.

평소때면 30분도 안걸릴 거리를.... 2시간 30분이 넘게...
10시정도 부터 잠이 왔는데...
집에 오니 잠이 안온다.
12시부터 음악 페스티벌 가야되는데... 큰일이다. 아...
왠지 감기 몸살 걸릴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온다. 전기 장판 틀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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