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할것도 없고 하기도 싫고 심심하고 왜 이러냐. 돈도 없네.
한국말 하고 싶은데 말할 상대도 없고
답답하다.
말할 상대가 필요해요. 영어, 일어 다 싫다.
잠이나 자버릴까.



아...
김치찌게, 떡볶이 먹고싶다. 현주가 만들어 준
현주도 보고싶다 엄청나게. 엄청나게. 엄청나게. 아........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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