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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공휴일을 맞이하여 영화 한편을 보러 갔습니다.
최근 들어 볼 영화들이 별로 없었는데

휴 그렌트가 나온다고 하길래 '딱 이거다' 생각했죠.

잊혀져가는 원로가수&작곡가와 친구 대타로 꽃에 물주기를 하러 갔다가 우연히 작사를 시작하게되고, 서로 사랑을 하는 과정이죠.

잔잔한 로멘스에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영화... 그리고 마지막엔 감동이!!! (가슴이 찡해요)

OST도 당장 사서 들어야겠습니다~!

점수는 9/10점 주고 싶습니다 ^^

그녀와 봤으니 1점 추가 해서 10/10점 :-)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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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3.02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 꽤 되었군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