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 한건 아니구요.
마눌님께서 저의 집으로 이사를 왔죠.

아침 7시 20분에 짐을 꾸리기 시작하여서... 충주에 오니 12시 30분...

짐을 올리는 일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4명이서 옮기는데도... 다들 헥헥 거렸습니다.

그리고 이젠 정리 하는 일만 남았네요. 흐흐;


작은 집에서 그토록 많은 양의 짐이 나오는게 안 믿기더군요. 덜덜;


아~ 이젠 드디어 같이 정식으로 사는군요. 흐흐;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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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ffinity.tistory.com BlogIcon [緣]affinity 2007.06.01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마지막의 흐흐.. 는 무슨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