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14 화이트 데이에 대한 나의 생각 (1)
  2. 2007.03.14 화이트데이 사탕 받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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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화이트 데이이다. 언젠가 부터 14일만 되면 무슨무슨 데이이다 해서... 선물을 주고 받아야한다. 기업들이 만들어 낸 상술의 날에 기념을 하다니. 이런 날에 기념을 안해도 각자 생일, 부모님 생신, 자식 생일, 몇주년 기념일들과 같은 정말 기념일 다운 기념일들도 많이 존재 하는데 왜 상술의 날에 기념을 해야 할까? 그리고 선물은 안주면 삐지고 마음에 상처도 남고... 이런 기념일들이 사랑을 키우기는 커녕 괜히 마음을 다치게 해서 사랑을 깨는데 더 일조하는 것 같다. 헤어지고 나면 이런 기념일들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냥 평소때 열심히 사랑하고 해서 특정일에 더 신경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
 아니면 이런날엔 그냥 고맙고 사랑한다고 편지를 한통 써 보는게 어떨까? 평소때 잘하란 말이다~! -ㅁ-;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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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zip.tistory.com BlogIcon zzip 2008.03.1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아름다운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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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까지 14일이 화이트 데이라는 것을 인지 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깜빡 해버렸군요. 길거리에 사탕을 들고 가는 여학생들 몇몇을 보고 나중에야 알아 버렸습니다.

하핫.

아무튼 늦었지만 사탕 받으세요. 그리고 저의 마음도 함께요.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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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원 2007.03.27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부산의 한 30대 공무원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동료들에게 남긴 선물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산 구평동사무소에 근무하다 지난 12일
    직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하옥례(37·여) 씨가
    사연의 주인공.
    "동료 여러분, 비바람 불거나 눈보라 치는 날
    어려운 이웃들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라는
    당부와 함께 부산 사하구 공무원 740여 명에게
    커다란 우산을 선물한 것입니다.
    손잡이에 '건강하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우산을 갑작스레 받은 공무원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누가 보낸 것인지 알고는
    이내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합니다.
    "나라의 일꾼인 공무원으로서 힘들고 지친
    서민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하는데...
    먼저 떠나는 저 대신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여보, 혜인아, 혜원아 미안해, 사랑해.
    부디 건강하세요."

    결손가정 아동들의 우산이 되어주지 않으시렵니까?
    연세지역아동센터


    158-841 서울시 양천구 신월6동 557-14
    http://happylog.naver.com/lifeline21.do
    후원계좌 113-12-779966, 농협, 예금주 : 신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