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나날

iLife/Chat 2009. 10. 21. 16:44
반응형
한달이 그냥 흘러가 버렸다.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들었던 지난 한달.

언제쯤 다시 회복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원래 나의 모습을 찾아야 할텐데.


그리고 빨리 시간이 흘러서 2월이 왔으면...
반응형

'iLife > Ch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서운 카카오톡, 소셜게임 시장의 1인자가 될지도  (3) 2012.04.02
돈의 노예  (0) 2009.10.22
바쁜 나날  (0) 2009.10.21
난 술이 싫다  (0) 2009.09.02
나태한 나날  (0) 2009.09.01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궁금증 하나  (1) 2009.03.17
Posted by KraZYe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