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랜만에 맞이 하는 화창한 주말. 히로군, 마리짱, 알렉스, 네베나와 함께 가기로 한 펍 그리고 클럽은 매일 아침 일을 해야 하는 관계로 무산. 흑... 화창한 날씨에 집에만 쳐 박혀서 공부하고 낮잠 잘려니 따분하네. (우리집 가든과 이쁜 하늘?) iLife/DayLife 200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