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향수'를 보다 우연히 그녀에게서 소설 '향수'의 내용을 들었다. 일종의 스포일러. 내용을 듣고 정말 호기심이 많이 갔다. 그리고 우연히 어둠의 자료를 받아서 봤다. 평가는 10/10. 정말 어디서 저런 생각으로 소설을 만드는건지. 글잘쓰는 사람을 보면 정말 부럽다. 정말 놓치면 아까운 영화! 나도 그녀의 향기를 담고 싶다. iLife/MovieLife 2007.03.11
병무청에서 날아온 편지 몇일전 병무청에서 등기가 왔다고 우체부 아저씨가 친철하게 문앞에 붙이고 갔다. ... 뭐지! 설마... 또 군대 오라고? (2003년에 전역했단 말이다!) 아니면 동원 예비군 오라고? (난, 학생 예비군이란말이다!) 덜덜... 그럼 뭘까 하고 뜯어봤다. '병원동원소집통지서' 이 통지서는 평소동원훈련과는 상관이 없는 통지서로써 전시 등 국가 유사시 예비군을 동원할 경우를 대비하여 동원지정된 예비군들에게 미리 보내드리는 통지서입니다. ... 이하 생략 ... 뭐 전쟁이 일어난단 말이냐!?!?!?!?!?!? iLife/DayLife 2007.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