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 61

Dreamisnowhere

Kmug 앵란님의 싸이 제목Dreamisnowhere을 보고... 보는 시각에 따라 Dream is nowhere. '꿈은 어디에도 없다'가 될수도 있고. Dream is now here. '꿈은 지금 여기에 있다'가 될수도 있다. (문법에 맞지는 않겠지만... -_-) 꿈은 없는게 아니라... 바로 코앞에 있으면서 모르는 거다. 나도 꿈을 찾아 마구 헤매이다, 이제야 꿈을 하나 찾은 듯. 무작정 돈을 많이 버는게 꿈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 그냥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좋은 아들, 좋은 오빠가 되서 그냥 행복한 가정을 가지는게 나의 첫번째 꿈이 되어 버린거야.

iLife/Chat 2007.04.20

중간 고사 시험 기간

난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시험칠때만 되면 잠이 무척이나 늘고... (하루 10시간정도 자는듯) 그동안 안보던 영화, 책 등이 땡기기 시작한다. 맨날 놀 궁상만 한다. OTL 이번 중간 고사도 잘 볼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 흑 열심히 하자구요. 저랑 시험에 관련된 사람 빼놓고 모두 중간고사 잘 치시길... 관련된 사람은 망하세요. 부탁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0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