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동대문 가서 한복 맞추고, 종로가서 예물 맞추고 왔습니다. 덤으로 저의 양복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느라 같이 갔던 사람과 미돌양과 저까지 다들 기진맥진 해서 돌아왔습니다. 결혼 준비 2번하는건 생각 조차 할 수 없네요. OTL iLife/DayLife 2007.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