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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본 수입산 소고기

뭐 전 소비자이기 때문에... 한국 농가도 생각 해야겠지만... 뭐 어쩔수 없는거죠. 다들 한우가 맛있다고 하던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한우가 미국 가면 수입산이 되는거고.. 미국산이 미국에선 '미우?'가 되는거죠 뭐... 영국에 7개월정도 있으면서 자주는 아니지만... 먹어본 결과... 맛은 어떻게 보면 그쪽이 더 맛있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한국서는 소고기가 비싸다 보니 접할 기회도 적고, 괜히 비싸니깐 맛있어 지는 효과도 있는 듯 하네요. 1/5가격에 한국에서 1번 먹을꺼 더 좋은부분을 더 자주 먹을 수 있었으니, 한국에서 먹을때 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네요. 농가야 많이 힘들겠지만... 시장흐름상 어쩔수 없는거죠. 싸고 좋은게 많이 팔리니... 소고기가 비싸서 못먹는 것 보단, 싸고 맛있..

iLife/Chat 2007.07.13

미돌양과 미돌군의 신혼 여행기 - 1

아침 10시 비행기라 그 전날 인천 공항 주변 호텔아닌 호텔에서 화끈한?밤을 보낸 우리. 아침 부터 비행기 놓치랴 바쁘게 움직였다. 비행기 타고 슝~ 홍콩을 거쳐 태국으로... 내려보니 -_- 2년전에 왔던 공항이 아니다... 아뿔사... 낭패다. (1년전쯤에 공항을 새로 오픈했다고 한다. 진작에 알려 줄것이지) 왜 첫날은 사진이 한장도 없는지... ㅋㅋ 3시간의 시차로 하여금, 도착 해보니 벌써 7시 정도 되어 버렸다. 태국 첫날 먹은 음식이 -_- 일본 게스트 하우스에 딸린 식당에 가서 먹은... 소바와 가츠동 ㅋㅋ 2년전과 다를바 없이 싸고 맛있었다. 흐흣~ 그리고 카오산 로드에가서 여행자의 숨결을 물씬 느껴 주고... 다시 게스트 하우스로 컴백~ 함... -_-; 뭔가 허점한데 이거... 첫날밤을..

iLife/DayLife 2007.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