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7 2

'뻥이요'를 아시나요?

오늘 낮에 슈퍼를 갈려고 하니 미돌양이 가는 길에 '뻥이요'를 사다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뻥이요가 뭐야?' 미돌양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으로 '뻥이요를 왜 몰라?!?!'라고 하더군요. 저는 27년간 살아 오면서 '뻥이요'라는 과자를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사실 과자 인지도 몰랐습니다. 미돌양은 새우깡을 알면서 왜 뻥이요를 모르냐고 구박을 했습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고 덛붙이면서요. 뻥이요를 모르는 저를 외계인 취급 하였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상으로 모든 사람에게 물어 봤죠. 결과는... 저혼자만!!! 모른는거 였습니다. 나름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보니... '코알라'라는 알수 없는 마치 삼류 회사 처럼 느껴 지는 회사였습니다. 더더욱 놀라운것은... 주식이 상장되어 ..

iLife/DayLife 2007.09.27

[여행] 강원도 양떼목장

http://www.yangtte.co.kr/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3리 14-104 양떼목장 tel 033-335-1966 29일 미돌양의 생일을 기념을 하기 위해, 강원도 대관령에 있는 양떼 목장에 하루 여행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결혼한후 제대로 둘만의 데이트가 없었는데, 생일을 맞이 하여 재미있게 데이트를 할려고 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 너무나~ 멋지군요. :-)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재미있게 놀다가 와야겠습니다! :-) ps. 뉴질랜드 아일랜드에 목장을 사서 양을 치는게 꿈이였죠.

iLife/TravelLife 200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