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공기를 마시며 어머니를 대신 해서 새벽 5시에 가게 문을 열기 위해 집을 나섰다. 도로위에는 아무도 없다. 그저 겨울이 느껴지는 쌀쌀한 공기만 있을뿐. iLife/DayLife 2007.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