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느덧 하루가 밝아 버렸네요. 새해 헌해... 이런게 따로 있지는 않겠습니다만... 올한해 열심시 잘 시작하셧으면 합니다. 사랑하는 마눌님, 곧 태어날 갸릉이 그리고 모든 가족들. 사랑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 시길 바랍니다. 카테고리 없음 200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