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2

어쩔수 없이

얼마전 까지만 해도 제일 싫어 하는 것 중 하나가. 영어와 한자 였다. 뭐 지금도 좋아 하지는 않는다. 싫어해서 하지 않았고, 하지 않아서 못했다. 뭐 당연한 결과 이겠지만. 그런데 영어를 꼭 해야 해서 했고, 하니 어느정도 잘할수 있었다. 일본어는 좋아 했지만, 한자 때문에 막히고 있었는데... 다시 일본어를 공부하여서... 또 어쩔수 없이... 일본식 한자까지 공부 하고 있다. 하다 보니 또 외워지는게 ... 신기하기만 하다. 그렇게 싫어 하는 것도... 어쩔수 없는 상황에선... 다 하게 되나보다. 그런데 단숨 암기능력이 너무나 떨어져서... 미쳐버릴것 만 같다. 모든일은 어쩔수 없이...로 시작하는가 보다. 뭐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으니까?! 베트남어나 좀 배울까... 대기업 취직하는데 100퍼..

iLife/Chat 2008.03.24

나의 특기는 무엇일까?

나를 소개 할 때면 취미/특기를 말하거나 쓸때가 있다. 그중 취미는 평소에 즐겨 하는 것을 적으면 되는데... 여행다니기 등등... 특기는 무엇을 적어야 할지 참 난감하다. 특기라고 하면 남들 보다 잘 하는 것인데... 내가 남들 보다 잘 하는게 뭐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면 딱히 없다. -_-; 그래서 찾은거라곤... '발표자료 만들기' keynote로 발표자료를 만들다 보니 평소에 다른 사람들로 부터 발표자료 잘 만들었다. 어떻게 만드느냐...라는 식의 질문이 들어 왔으니... 그렇게 해도 되겠지? 흠~ 뭐 -ㅁ-;; 정말 잘 하는게 없을까?

카테고리 없음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