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주룩 주룩 날씨가 다시 풀리나 싶었더니 다시금 봄비가 내려 추워지는군요. 꽃망울을 터트렸던 개나리가 깜짝 놀라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비가 오니~ 기분은 산뜻!하군용. 카테고리 없음 200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