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고 모든 사람이 힘들시기가 100일 이전까지 이다. 100일 이전에는 아기는 정말 수시로 먹고... 수시로 잔다. 모든게 규칙이 없어서 아기와 부모들은 그야말로 정말 힘들다. 우리 다윤이도 순하기는 했지만... 먹고 자는것은 어느 아기들과 다를바 없었다. 태어난지 110일이 지난 지금... 서서히 바뀌고 있는 듯 하다. 자는 시간이 10시 근방으로 일정해졌고... 밤에 한번에 자는 양도 현재는 6시간 정도 잔다. 그리고 무엇보다... 피곤하면 자기 스스로 잔다... ㅠㅠ 100일 이전까지는 정말... 피곤하다고 울고불고... 재워달라고 울고불고...해서 안아주고 업어주고 해서 억지로 재우고 했는데... 이젠 스스로 자니... 정말 대견스럽다. 혼자 노는것도 정말 잘 놀고 말이다. 사람들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