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출근! 고유가때문에 승용차 몰기가 힘들어져서 2007/09/24 - [DayLife] - 자전거를 입수! 에 있는 자전거를 다시 타기로 마음먹었다. 최저가 자전거라 타기가 좀 힘들긴 하지만 편도 15분간 타는거라 많이 힘들지도 않고 땀도 적당히 나면서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다. 안그래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나고 있는 뱃살로 인해 고민이 있었는데 돈도 절약하고 운동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다! :-) 나도 100만원짜리 전기자전거가 땡긴다.--; 카테고리 없음 2008.05.30
SCH-W300 휴대폰으로 바꾸다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다가 어쩔수 없이 사용을 못하시게 되셔서 양도를 받았다. 기존 휴대폰보다는 최신 기기이지만 내가 요구하는 휴대폰은 정말 아니다. 너무 많은 기술?들이 들어가 있어서 휴대폰의 UI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복잡하고 직관적이지 않다. 몇번 반복해도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정말 단순한, 전화, 메세지 그리고 알람정도, 기능을 가진 저가형 바(Bar)타입 휴대폰이 있었으면 한다. 영국에서 쓰던 폰이 그립네... 편리한 기기는 최신기술을 싸그리몽땅 집어 넣은 기기가 아니라 단순하고 직관적인 기기이단 말야~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팀 S/W개발자 여러분 ㅠㅠ UI좀 바꾸어 주세요. 네? .... ps. 괜히 가지고 있던 내 명의로 된 sk폰을 없에 버렸다... 10일뒤면 아이폰이 나올지도 모르는데.. 카테고리 없음 2008.05.29
카드사들 연락좀 주지 마세요! 카드, 보험... 뭐 그리 전화도 많이 오는지... 누가 나의 정보를 그리 많이 빼돌렸는지... 제가 동의 한 것도 있겠고...(물론 약관은 전혀 읽어 볼 시간조차 주지 않았겠지만...) 제가 동의 하지 않은 것도 있고... 중요한 전화까지 못 받을까봐 걱정이 되는군요. 골라 받기도 참 힘들어요. 전화좀 주지 마세요. 전화올때 가장 좋은 방법이... 학생이고 백수에요! or (조용조용) 지금 받기 곤란합니다. or 운전중 이에요!!! 흙! 카테고리 없음 2008.05.28
Again 1980's 정말 80년대 군사 정권이 다시 온것 같다는 느낌뿐. 휴... 마음같아선... 누굴 탓해야되나. 빨리 시간이 지나거나... 갈아버렸으면... 카테고리 없음 2008.05.27
촌놈 서울오다 사람들 만날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 오랜만에 오는 서울이라 너무 낯설다. 고로... 실수도 엄청함. 지하철을 꺼꾸로 타는 초보적 실수를 해버렸다. 에잇!!! 생각해보니 처음 서울에서 지하철 탈때도 꺼꾸로 타버렸다...... OTL 뭔가 너무 많은 사람은 적응이 안되나 보다. 홍대앞에 미어터진 사람들도 적응이 안되고. 번쩍 번쩍 네온사인도 적응이 안되고. 촌놈이라서 그런가? 서울에서는 길게 살았던 적이 없어서 그렇겠지. 인도, 런던...에서 살았던게 더 오래니 원... 흑~ 난 아줌마과 인가... -ㅁ-; 마누라 친구들이랑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재미있네... 남자입장을 말해주는게 너무 재미있어 -ㅁ-; 카테고리 없음 2008.05.25
나에게 주어진 시간 연수가 7월말에 시작한다고 하면 나에게 자유롭게 주어진 시간은 단 2개월... 빡신 수업하나 있던거 마져 안가도 되니... 홀가분 하다.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더욱더 많아졌고... 4박 5일정도로 여행도 다녀와야겠다. 내가 주는 선물! :-) 앞으로 2~3년간은 꼼짝말고 죽어야 할테니. 삼성 최고 -ㅁ-;!!! iLife/DayLife 2008.05.23
it's raining 비가 온다. 아침부터 흐리멍덩구리 하더니 비가 주룩주룩 온다. 비가 와서 그런지 기분까지 약간 우울한 느낌? 가끔 이런기분도 좋긴하다. 그래 오늘 하루는 비만 내리렴. 비에 관한 추억을 떠올리려고 해도...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구나... 없었던걸까? 기억을 못하는걸까? iLife/Chat 200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