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창 밖에는 비가 내릴듯 말듯 고민 하고 있는 날씨이고. 프렌치 프라이는 언제 튀겼는지 눅눅하고 차갑기만 하고 콜라에 얼음이 녹아 닝닝하고 오랜만에 혼자인 날을 맞이 하니 낯설기만 하다. 카테고리 없음 200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