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의 맛을 알다 2005년 수업중에 배웠던 java. 그 땐 왜 oop를 하는지도... java가 뭔지도 모른체... c로 짜듯이 짜버렸는데... 8시간, 5일간 java 교육을 받으니... 이제야 그 맛을 약간 알겠다. 누가 가르치냐가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또 알아 버렸다... 정말 쉽고 이해가 쏙쏙 되게 가르치다니... 2년이 지나면 java의 맛을 확실히 알수 있을려나? 카테고리 없음 200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