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4 3

good bye 충주, hello 죽전!

충주에 2004년 8월에 이사를 왔었습니다. 그리고 충주에서 이사를 몇번하고... 지금의 집은 2007년 12월 28?일부터 살았었는데... 어찌 취업이 빨리 되어서 9개월 정도 살다 떠나네요. 집이 작아서 마음에 안드는 구석도 있긴 하지만... 개구리 소리와 닭소리... 귀뚜라미소리... 그리고 좋은 공기하며... 농촌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수 있는 지금의 집이 죽전에 가면 그리워 지겠죠??? 그래도 지금은 떠난다고 하니 기분은 좋군요. 아~~~ 짐꾸리고 다시 짐 풀 생각하니 암담합니다. 피같은 5일간의 휴가는 이사로 끝나버릴것 같아요. ㅠ_ㅠ

카테고리 없음 2008.09.04

hi5에서 건진 나의 사진

오레스트 생일때 쟈기가 맥주 쏜다고 데려가면서 찍은 사진... 저런 보트 한대 가지자고 말했었지.. :-) 친구들과 방과후 공원에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 공원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토끼와 공작과 비둘기가 함께 뛰어놀던 이쁜 공원. 전세계적으론.. facebook과 hi5가 대새인 모양이다. 갑자기 최근들이 부쩍 ja, mari, hiro, orest한테서 hi5에 친구 추가를 하라고 메일이 오고 있다. 친구추가를 하고 보니... 친구들의 사진을 볼수 있고... 내가 찍힌 예전 사진까지 있다!!! 우어~~~ 영국에서 찍은 사진들이 모두 날아가서 슬픈 마당인데 hi5로 통해서 그나마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는구나. 언젠가 30~40대가 되어서 돈 많이 벌면 꼭 다시 모이자는 약속 잊지말자구!

카테고리 없음 20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