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i feel like i am completely in the dark. 새벽 4시에 지친몸을 이끌고... 어느 누구인지 모를 남녀들이 뒹굴었던 침대위에 잔다는 느낌... 끊임없이 돌아가는 모텔의 냉장고 소리... tv속에선 어느 남녀가 욕망에 뒤엉켜있고... 저 멀리선 낯설지 않은 야릇한 소리가 벽 넘어로 들려온다... 갑자기 드는 혼자라는 느낌... 저 깊은 어둠속에 빠져들것만 같은 느낌... 빨리 벗어나고 싶다... 지친다... 아웅... iLife/Chat 2008.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