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 29

애플 신제품 출시 - iLife09, iWork09, MacBook Pro 17인치

루머와 비슷한 제품을 쏟어 냈습니다. Mac mini와 iPhone nano는 빠진채 말이죠. MacBook Pro 17인치도 맥북과 맥북 프로 15인치 공정과 같은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베터리는! 일체형! 8~7시간의 사용량을 보여줍니다. 후덜덜... 리싸이클 횟수도 1000회... 표준이 300여회랍니다. 뭐 맥북 프로는 저와는 별개의 세계에 있는 존재이므로 패스! iLife09에서 iPhoto와 iMovie는 완전 최고입니다. iPhoto에서 중점적으로 추가된것은 얼굴인식이 가능하여 얼굴별로 사진을 분류 할 수 있고, gps 달린 카메라로 찍히면 바로 위치까지 검색해서 위치별로 분류가 가능합니다. 수동으로도 위치를 입력할 수 있구요. ㅠㅠ 정말 최고입니다. 자세한건 apple.com 가셔서 동영상..

iLife/MacLife 2009.01.07

XCode에서 "__MyCompanyName__" 바꾸기

terminal을 여시구요 defaults write com.apple.ProjectBuilder PBXCustomTemplateMacroDefinitions '{ "ORGANIZATIONNAME" = "My Company";}' 혹은 defaults write com.apple.Xcode PBXCustomTemplateMacroDefinitions '{ "ORGANIZATIONNAME" = "My Company";}' 에서 "My Company" 부분을 원하시는 것으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맨날 이클립스 쓰다가 XCode 쓸려니 단축키며 적응이 안되는게 있네요. java랑 obj-c랑 문법도 많이 했갈리구요. 천천히 나아지겠죠. 삽질을 열심히 하다 보면요

iLife/MacLife 2009.01.06

Good bye 2008, welcome 2009

어느덧 2008년도 다 흘러 가 버렸군요. 정말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2008년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나쁜일 보단 좋은일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게 모두 아내가 철없고 모자란 남편인 저를 뒷바라지를 해줘서 그런것 같습니다. 2009년에도 좋은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아내와 다윤이도 별탈없이 건강하였으면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iLife/DayLife 200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