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하루야. 그 동안 정들었던 고양이 '하루'가 우리집을 떠났다. 6개월정도 있으면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너무 미안하다. 매일 매일 아침마다 들려주면 야옹. 소리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느낌. 새주인 만나서도 잘지내렴 하루야. 카테고리 없음 200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