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한 나날 최근 2~3주간은 왜 이렇게 나태해 진건지. 모든 의욕들은 다 어디로 살아졌을가. 마치 이등병이 하루하루를 생활 하는 것 처럼 아무런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먼가 가슴속 깊이 다시 '펑~~'하고 터져서 무언가를 다시 꿈꿔야 할텐데. 그냥 이런 이런 조건때문에 안돼. 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가. 이 것 또한 다 핑계인가. 아. 무료하고 따분. 뭔가 활력소가 필요한 시점이다. iLife/Chat 200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