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나날 한달이 그냥 흘러가 버렸다.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들었던 지난 한달. 언제쯤 다시 회복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원래 나의 모습을 찾아야 할텐데. 그리고 빨리 시간이 흘러서 2월이 왔으면... iLife/Chat 200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