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 19

Google I/O 2011 - [준비편 1] - 딱 100일 남았네요

말로만 했던 Google I/O 갈준비를 어제 시작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호텔 잡기. :-) 킹 조지 호텔 - 유니언 스퀘어 (King George Hotel - Union Square) 로 결정! 1박당 $95 5월 8일~5월 12일까지 4박5일 입니다. 총 $434.60 / 2명. 비행기가 가장 문제네요. 가난한 직장인에, 가정 경제가 적자 경영이라 모든게 다 최저최저로 들어갑니다. 일단 에바항공 863,400원, 대만 경유하는 걸로. 역시 경유비행기라 그런지 시간대는 최악이네요. 돌아오는 출발시간은 새벽 1시 40분. OTL. Google I/O 끝나고 바로 짐들고 공항으로 가야할듯한 상황이. 그리고 대만에서 9시간 스톱. 시내를 나가서 놀다 나올지 고민입니다. 제일 중요한 Google I/O 티켓..

카테고리 없음 2011.01.30

물은 100도씨에서만 끓는게 아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글이랍시고 트위터에 올려놓은글에 다른시각으로 보기 위해 한자 적습니다. 물은 100도씨가 되어야 끓는다. 99도에서 1도만 올리면 다르게 변한다. 라는 글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들 1도씨를 올리기위해 변화할려고 합니다. 전 다르게 봅니다. 물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100도씨에서 끓지 않습니다. 1기압하에서 100도씨에 끓는거죠. 1도를 올릴려고 지랄발광하기 보단. 시각을 돌려서 기압을 낮추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물은 0도씨에도 끓을 수 있습니다. 잘못되면 100도씨가 되도 안 끓을수 있구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렇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한쪽만 바라보고 가면 어렵다. 다양한 변화를 해서 다른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남들과 다르게 접근해서 성공? 할수 있다는거죠.

카테고리 없음 2011.01.29

Facebook 과연 영원할까?

구글을 위협할 존재로 떠 오른 FB. 계속 영원할까? 하나하나 서비스 영역을 넓혀 갈때마다 FB은 점점 무섭게 느껴졌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런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좋을수도 있다. 결국 우리나라 포털과 어떤 차이가 되는 걸까? 최근엔 친구들이 스팸성 초대를 많이 보내는것 부터 시작해서. 너무 복잡해 지고 있는 느낌. 정말 자기 무게에 못 이겨서 쓰러질것 같다는 느낌도 많이 받는다. 정말 영원할까? 나는 간단, 간결함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카테고리 없음 2011.01.29

뽀로로 App for iPhone

다윤이가 좋아하는 뽀로로가 iPhone App으로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또 받아줬습니다. 36개월의 인생에서 24개월 이상을 iOS 유저로 살아왔기에 처음부터 잘 다루네요. 한글, 영문 동시에 지원해서 좋습니다. 다른 앱들은 따로따로 팔거나, 국가별로 다른데 통합되어서 같은 내용으로 언어만 다르니 아이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지금 현재는 디지털 북만 들어가 있는데 나중에 다른 교육적인 기능이 더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패드용으로도 나와서 좀더 효과적인 앱이 되었으면 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11.01.28

Google IO 2011 참석 예정.

기다리던 컨퍼런스 준비 공지가 드디어 떴군요. Google IO 구글이 그해 자기 기술중 주목할만 것을 개발자들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컨퍼런스죠. 이번엔 회사에서 지원을 못 받는 관계로 자비로 다녀오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참석할 만큼의 실력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개발자이면서 구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평생 한번 참석은 해봐야 할 것 같아서 갑니다. 사실 WWDC를 가지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Google IO로 대신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발자 한테는 엄청나게 관대한 구글이니까요. :-) 컨퍼런스 내용도 공개 되었고 공부를 해야겠군요. 몇군데 다녀 본 결과, 정말 공부한 만큼. 자기가 아는 만큼. 이상만 보입니다. 특히 영어 공부를 바짝 해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식 싸이트에서~ http:/..

iDev/Android Dev 2011.01.26

iPhone App '오빠 나좀 믿어'를 소개합니다.

'오빠 좀 믿어' 출시후 여성분들이 여자 버젼도 만들어 달라!!! 라고 해서 바로 DB에 있는 남자 이름만 수정해서 바로 올렸습니다. 아이디어를 얻은지는 오래되었는데 미루고 있다가. 뚝딱 만들었습니다. 뭐 큰 기능은 없지만 잘만 쓰면 유용할거에요. * 추가해야할 기능 - 설정페이지를 만들어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선택해서 이름을 남,녀 구분해서 바꾸기. - 이름의 중요도 설정으로 '김이박최정장' 인기 성 순으로 램덤하게 나오기. (지금은 성 10개, 이름 1x개 조합으로 만드는지라 중복되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 알려진 문제점 - 변환후 어플을 삭제하면 '복구데이터'도 날아가 버림. (주의하세요.) - 랜덤 이름의 중복 아래는 다운로드 링크과 설명입니다. http://itunes.apple.com/us/a..

카테고리 없음 2011.01.25

Qwiki

테크런치에서 주목할 만한 서비스로 꼽은 Qwiki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처음 싸이트에 들어가면 검색을 할 수 없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초대장 신청을 하니 1시간 이내로 초대장 이메일이 도착하네요. 바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첫 느낌. 우엇! :-) 내가 찾고 싶은 내용, 사진 등이 음성과 플래쉬 동영상으로 나오네요. 구글 처럼 검색이 아닌, 미리 정리해 놓은 자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등록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주목 할 만한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11.01.24

쇼셜커머스? 지랄마라 쇼셜차때기 홈쇼핑이다.

소셜커머스 판매로 대박내고서 제 아버지 식당은 망했습니다. 다음 아고라엔 위 링크와 같은 링크가 떳따. 예전 부터 우려하던 일이 이젠 슬슬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거다. (자작극이라고 밝혀져서 삭제합니다.) 왜 쇼셜차때기냐고? TV 홈쇼핑과 무슨 다른 차이냐. 이쁜 사진으로 엄청나게 꾸미고 말만 그럴싸 하게 써넣고. 요이땅~ 몇명 안남았습니다~ 빨리 사세요~ 안사면 후회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고. 그리고 반품은 절대로 안된다고한다. 나도 반품을 한적이 있고 반품 한사람 여러사람 봐 왔다. 그냥 고객이 우습고 쉬우면 안되고, 더럽고 까다롭게 하면 반품 되는거다. 반품 프로세스가 전혀 없다고 해놓고 반품해주는건 뭘까? 사실 작년 7월쯤 해서 지금 처럼 우후죽순처럼 100여개의 업체가 있기..

카테고리 없음 2011.01.24

2011년 1월 4주차 무료 곡 on iTunes Music Store

2011년 1월 4주차 무료 곡입니다. on iTunes Music Store 나쁜 음악들은 거의 없으니 꾸준히 모아보면 좋습니다. :-) 매주 6개국에서 약 10곡정도를 뿌립니다. 미국 음악 http://itunes.apple.com/us/album/gone-live-single/id414313882 http://itunes.apple.com/us/album/california-hustle-flow-single/id412808278 http://itunes.apple.com/us/album/feliz-cancion-de-la-semana/id414943452 뮤직비디오 http://itunes.apple.com/us/video/i-just-wanna-run/id388916842 영국 http://itu..

카테고리 없음 2011.01.22

'오빠 좀 믿어' App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얻은지는 오래되었는데 미루고 있다가. 뚝딱 만들었습니다. 뭐 큰 기능은 없지만 잘만 쓰면 유용할거에요. * 추가해야할 기능 - 설정페이지를 만들어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선택해서 이름을 남,녀 구분해서 바꾸기. - 이름의 중요도 설정으로 '김이박최정장' 인기 성 순으로 램덤하게 나오기. (지금은 성 10개, 이름 1x개 조합으로 만드는지라 중복되는 경우가 발생하네요.) * 알려진 문제점 - 변환후 어플을 삭제하면 '복구데이터'도 날아가 버림. (주의하세요.) - 랜덤 이름의 중복 아래는 다운로드 링크과 설명입니다. http://itunes.apple.com/us/app/id414214859?mt=8 남자친구 및 애인의 전화번호부에 여자 이름 있는 꼴 못보는 여자친구 및 애인을 두신 남성분들을 위한..

카테고리 없음 20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