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서열 0순위 미돌양 (마눌님) 절대 지존. 2순위 가루 (암 고양이) 새침때기... 자고 잇으면 -_-; 비키라고 한다.... 3순위 베리 (숫 고양이) 능글... 침대에서 자고 있으면... 자기가 자는자리라고 비키라고 한다 -_-; 4순위 나.. ㅠㅠ 고양이 한테 잠자리를 맨날 내준다... 언제쯤이나 순위가 올라 갈려나 카테고리 없음 2007.06.01
이사 했습니다. 제가 이사 한건 아니구요. 마눌님께서 저의 집으로 이사를 왔죠. 아침 7시 20분에 짐을 꾸리기 시작하여서... 충주에 오니 12시 30분... 짐을 올리는 일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4명이서 옮기는데도... 다들 헥헥 거렸습니다. 그리고 이젠 정리 하는 일만 남았네요. 흐흐; 작은 집에서 그토록 많은 양의 짐이 나오는게 안 믿기더군요. 덜덜; 아~ 이젠 드디어 같이 정식으로 사는군요. 흐흐; iLife/DayLife 200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