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 영어를 너무나 안써서 다 까먹고 있습니다. 그나마 알던 것도 거의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전화영어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회사가 많군요.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너무 싼거 할려니... 좀 꺼림직하고... 고민이군요~ 흐흣~ 고민의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iLife/DayLife 2007.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