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에 홀린 듯한 느낌 시험 때문에 오랜만에 책을 꺼내 보았다. 내가 모르는 부분에 줄이 처져 있고...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보인다. 분명히 내 글씨 인데 말야... 그런데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 추정컨데 2000년도에 공부를 했다는 건데... 왜 아무 생각도 안나는지 원... 나이가 들어 갈 수록 점점 바보가 되어 가는 느낌이 팍팍 드는건 왜 일까? iLife/DayLife 2007.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