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를 키웁니다. 어제 부터 달팽이들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름은 꿈툴군, 꿈틀양으로 짓고 싶었지만, 미돌양이 달팽 원, 투로 하자는 말에... 난 달팽일, 달팽이로 하자고 했다! 나의 승리. 귀여운 우리 달팽이들 무럭무럭 자라서 새끼도 많이 까렴. 나중에 달팽이 요리를 미돌양에게 대접해야겠다. 당근을 먹고 난뒤... 당근색 똥을 싼다. 카테고리 없음 2007.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