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9 2

[MAC] Lan선으로 두대의 MAC 파일 공유 하기

두대의 맥이 있고 대용량의 파일을 옮겨야 할 상황이면 외장하드나 FireWire Cable로 파일을 이동해야한다. 하지만 외장하드로 옮길려면 맥1 -> 하드 -> 맥2 이렇게 옮겨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린다. FireWire Cable로 연결하면 좀더 간편하지만, 저와 같이 Cable이 없으면 낭패이다. 그래서 쉽게 구할수 있는 LAN Cable로 화일을 옮겨 보자. 일단 2대의 맥을 LAN Cable로 연결을 한다. 그리고 한대의 맥1에 시스템 설정에 들어가서 '공유'로 들어가서, 파일 공유를 체크 한다음 나온다. 이때, 공유할 디렉토리를 설정 해 놓으면 나중에 좀더 간편하게 디렉토리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맥1의 IP를 확인한다. 그런다음, 맥2에 Finder에서 사과+K를 눌러서 'Connect..

iLife/MacLife 2007.12.29

앞당겨진 만남

출산 예정일이 점점 다가와 정기적으로 가는 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확정된것은 아니지만, 뜻밖의 일로 1월 17일이 아닌 1월 9일로 8일 당겨진 날짜로 갸릉이와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갸릉이가 엄마 아빠를 무척이나 빨리 보고 싶어서 그랬나 봅니다. :-) 어제까지만 해도 엄청 걱정이였지만, 다른 사람들의 출산기를 보면 그게 또 걱정만 할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쩌면 더 잘된일인줄 모르죠. 갑자기 치통이 생겨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약도 못먹고 그렇다고 병원에도 못가도 갸릉이를 위해서 큰 투정도 안부리고 있는 미돌양을 보면 참으로 고맙습니다. 다행히 신경치료와 임신과는 크게 상관없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치과를 가봐야겠습니다. 엄마가 아프면 아기까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12월 31..

iLife/DayLife 200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