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3 5

컴퓨터의 무선화

PC를 사용하다 보면 PC뒤에 수많은 선들이 나 뒹구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심지어 선을 정리해 놓아도 몇일 뒤면 또 엉키고 엉키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전원, 모니터 케이블, 랜 케이블, 모니터 전원,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등 정말로 많다. 그나마 랩톱을 사용하면 많은 선을 줄일수가 있다. 기본적으로 전원 케이블 하나... 이것도 외장 마우스, 키보드, 랜 케이블, 모니터....를 사용하면 PC와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 버린다. 으~ 그래서 선을 하나 줄여 볼라고, 집에 인터넷 사용은 모두 무선 인터넷으로 꾸미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PC용 무선 랜카드를 하나 구입했다. 그리고 묵혀뒀던 FON 공유기도 꺼내 들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무선 공유기는 10M밖에 안나와서 11n을 지원 하는 것으로 구입..

iLife/DayLife 2007.12.23

UNIQLOCK 은근 중독

http://www.uniqlo.jp/uniqlock/ 마린블루스에서 보고 들어가 봤는데...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 자세히 보니 시계이다. 중간 중간에 몸매 착한 언니들이 춤을 추고... 스크린세이버 처럼 보인다... 메뉴를 통해 보면 블로그에도 달수 있다. 그리고 스크린 세이버 형태로 윈도우즈, 맥 버젼 모두 제공... (하지만 왜 레오파드에선 안되냐!!!!!!)

카테고리 없음 2007.12.23

미리 느껴본 크리스마스 케익

이사갈 집의 청소를 하고 집으로 돌아 가고 있는데, 둘다 뭔가 뱃속에 뭔가 허전함이 몰려왔다. 미돌양은 달콤한 초코 케익이 먹고 싶다고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조각케익은 어이 없게 비싸고, 큰 케익은 또 양이 많다는 문제와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 온다는 거. 그래도 먹고 싶다는거 못 먹게 할 수도 없고 그냥 사먹기로 하고, 빠리 바게뜨로 이동했다. 케익 전열장은 벌써 크리스 마스 였다. 수 많은 케익 모두가 크리스마스 케익 분위기. 17000원 이상 케익은 이쁜 곰돌이 모자도 주었다. 결정 내린건 크리스마스 무스 케익. 곰돌 모자가 너무 이뻐서 운전중에도 쓰고... 집에와서도 좋아서 쓰고 사진도 찍고... 흐흐... 집에 와서 먹어 보니 ㅠ-ㅠ 역시 맛있었다. 둘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허겁지겁 맛있게 다 ..

iLife/DayLife 2007.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