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오랜만에 느끼는 5시 칼퇴근. 동기들과 비싸고 맛없는 음식을 함께 먹고 강남의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 숙소로 돌아갈때 느껴지는 쓸쓸함... 숙소로 돌아가도 나를 반겨줄 아내와 다윤이가 없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외로움이 느껴진다. 하루 빨리 연수시간이 끝났으면... ps. 작은 목표가 생겨 버렸다. 카테고리 없음 2008.08.27
울쩍 커버린 우리 딸 연수로 인해 4주정도 집을 비우고 돌아왔더니... 정말 달라진 우리 딸, 다윤이... 뿌~~, 도리도리 등등 개인기도 구사하고. 앞으로 기어가기, 집고 서 있기 등등 4주 전과는 엄청나게 달라진 모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모습도 정말 이쁘다. (머리카락이 아직 덜 자라서... 여자의 모습이 확실하게 나타나지 않아 안타깝다 ㅠㅠ) 조금 컷다고 투정도 부리고 고집도 생기고... 때론 연기까지 한다. -ㅁ-; 건강하고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 사랑한다 다윤아, 수지야. iLife/DayLife 2008.08.24
new Start 새로운 출발. 정말 월요일 부터는 새로운 출발이다. 정식적으로 학생신분도 끝나고. (졸업식에도 참여도 못하고 ㅠㅠ) 직장인 신분이 되어 버리는... 주진행 선배님의 말씀이 머리속에.. 맴돈다.. '직장은 끝나지 않는 군대' ... 피할수 없으면 즐기자... :-) 49기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iLife/DayLife 2008.08.23
4일간의 휴가 4주 간의 연수를 마치고 일요일까지 휴가아닌 휴가를 받았다. 이젠 정말 직장인의 비애가 느껴지는구나... 언제쯤 제대로된 휴가를 쓸 수 있을까? 한 일주일간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iLife/DayLife 2008.08.21
달콤한 3박 4일간 외출 4주중 2주간의 연수를 끝내고 받은 3박 4일간의 외출. 말이 3박 4일이지... 2박 3일과 다름없는... 힘들고 빡신 연수 생활이지만 나름 재미는 있는듯...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뭐 다들 영어는 기본이고... 2개국어...이상하는 애들도 가끔 보이니.. ㅠㅠ 열심히 해야만이 살아 남을수 있을 듯한 느낌이 ... 아흑~ 카테고리 없음 200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