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바빠진 나날... 회사에선 온종일 Windows와 함께. 집에서는 가족과 함께. 나의 사랑스런 맥북과는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짧다. 그나마 touch 와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서 다행. 언제쯤 예전처럼 항상 맥과 함께 할수 있을지... 애플에라도 들어가야 ~ 그럴 기회가 올 것 같다. 아니면 외국에 나가는 수 밖에... :-( ....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군요. 감기 조심하세요. 카테고리 없음 200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