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커버린 다윤이 어느새 훌쩍 커버렸다. 언제 뒤집을까 했더니... 앉아있게 되고... 언제 일어 설까 했더니... 뭘 잡고 옆으로 걷더니... 이젠 잡고 앞으로 걷기를 좋아한다... 자기가 걷는게 신기한가 보다... 때도 쓰고 고집도 왕 많이 생겨서 고생은 하고 있지만... 커가는걸 보면 신기하다.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렴. 카테고리 없음 200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