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커피숍 스마트 테이블에 있던 게임을 얼핏 보고 생각이 들었던건 "와 게임 만들기 쉽겠다." Corona를 한번 접하고 부터는 간단한 게임은 대충 머릿속에 그려졌다. 물론 난 게임 개발자가 아니여서 3D 게임 같은거나 복잡한 것에 대한 개발은 전혀~ 생각이 떠오르질 않는다. 일단 많은 사람들에게 "만들기가 이렇게 쉬워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기본 적인 게임 로직은 아주 간단하다. 노란 공이 통통 튀고 구멍난 곳을 피해서 빨간공을 먹으면 된다. 코드도 나름 간단하다. 공과 벽을 만들고 물리성질을 부여한다. 그리고 전체 화면의 왼쪽이냐 오른쪽이냐에 따라서 공의 x축 왼쪽방향 또는 오른쪽으로 힘을 약간 준다. 여기서 삽질한 것이 Object:applyForce()그냥 힘을 주면 되는데, transi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