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lime Text 2의 막강 기능중 하나가 플러그인 패키지를 쉽게 설치하게 해준다. 

리눅스의 yum, apt-get 등등 처럼. 


Ctrl + ` 키를 눌러, Console 창으 연다. 그리고 다음 코드를 복사 붙여넣기 한다. 


import urllib2,os; pf='Package Control.sublime-package'; ipp=sublime.installed_packages_path(); os.makedirs(ipp) if not os.path.exists(ipp) else None; urllib2.install_opener(urllib2.build_opener(urllib2.ProxyHandler())); open(os.path.join(ipp,pf),'wb').write(urllib2.urlopen('http://sublime.wbond.net/'+pf.replace(' ','%20')).read()); print 'Please restart Sublime Text to finish installation'


Please restart Sublime Text to finish installation 라는 문구가 뜨면, 종료한 후 다시 실행한다. 


그리고 다음번 부터는 Ctrl + Shift + P 단축키, 그리고 'pci' 등으로 Package Control: Install Package 를 찾아 선택한다.


그리고 원하는 페키지 이름을 넣거나 하면 바로 설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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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Mac & Windows 텍스트 에디터인 Text Sublime Text 2 의 Todo-list 플러그인 PlainTasks 를 소개합니다.


설치방법

1. 위 주소에서 소스코드를 다운받아서  ~/Library/Application Support/Sublime Text 2/Packages 로 복사하기.

2. Package Control이 설치되어 있으면 PlainTasks를 찾아서 설치하기.

Package Control 설치 http://www.appilogue.kr/2844382

* Package Control 설치 및 사용방법 영상 https://tutsplus.com/lesson/package-control/ 



Todo-list 시작

⌘ + shift + p 를 눌러 Command 팔레트를 연다.  task를 입력하고 Tasks: New document 명령을 선택한다.


사용법 

프로젝트:

 ✔ 줄의 이름 끝에 : 를 붙이면 프로젝트가 된다 @done (12-10-17 21:57)

 ✔ 프로젝트 안에 하위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 @done (12-10-17 21:57)

 ✔ 프로젝트를 접고 펼수 있습니다. @done (12-10-17 21:57)

테스크:

 노트나 설명문 처럼 일반적인 텍스트로 작성할 수 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

 새로만들기:

  ☐ 새로운 작업을 추가할려면 ⌘+Enter 를 누른다.

  ☐ ⌘+i 를 사용해서 새로운 작업을 추가 할 수 있다.

  ☐ 새 작업은 이전 줄의 하위에 작업이 된다.  

 끝내기:

  ☐ ⌘+D를 누르면 작업을 끝낸다.

  태깅:

  ☐ @tag 처럼, @ 를 사용하여 태그를 추가 할 수 있다. 

  보관:

  ☐ ⌘+Shift+A를 누르면 끝낸 작업을 보관한다. 리스트에서 제거되고 보관 프로젝트 아래에 그것들이 추가 된다. 보관 프로젝트는 실선으로 프로젝트의 리스트들과 구분된다. 


  ☐ -- 을 입력하고 Tab 키를 누르면  구분 표시가된다.  --- ✄ -----------------------


  ☐ ⌘+control+up/down 테스크를 옮길 수 있다.

  ☐ Use ⌘+R 프로젝트 목록을 볼 수 있고, 목록 사이에 빠른 이동이 된다.


* 참조 

Perfect Workflow in Sublime Text 2 막강 동영상 강의! 무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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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ongchimi.org BlogIcon 동치미 2012.10.18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은 플러그인 알고 갑니다~ ^^

  2. 삐꾸 2015.07.03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소스코드 백업을 위해서 모든 소스코드는 Dropbox를 사용해서 실시간 싱킹 & 백업을 하고 있었다. 이전까지는 잘 몰랐는데 이상하게 Xcode를 사용해서 코딩을 할 때면 미친듯이 CPU 온오가 높아짐에따라 쿨링 팬도 미친듯이 최고 속도로 6400rpm으로 돈다. 정말 비행기 이륙하는 속도가 난다. 그리고 베터리 사용시에는 잡스가 마치 거짓말을 한 것 처럼 맥북 에어의 베터리가  2시간도 안가는 조루 현상까지 발생한다. (사실 2시간 가면 조루가 아니긴 하지만...)


어제 새로운 프로젝트를 열고 드롭박스 폴더에 동일한 이름을 가진 프로젝트가 있길래 잠시 바탕화면에 프로젝트를 생성하였었다. 그러니 Xcode때문에 CPU 사용률이 올라가긴 하지만 예전 처럼 미친듯이 올라가진 않았다. 그리고 백업을 위해서 프로젝트 폴더 이름을 바꾸고 Dropbox에 드롭을 하고 코딩을 시작하니 이전과 같이 CPU 온도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쿨러 팬도 미친듯이 돌았다. 아.


Xcode 와 Dropbox가 만들어낸 합작품이 였다. Xcode에서 save를 할 때면 실시간으로 Dropbox는 변경된 파일을 업로드 할려고 한다. 그쪽 프로세스와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또 cpu를 많이 먹게 되는데 그쪽에서 또 부하가 걸리고...


백업이 우선이냐 시끄러움과 베터리 조루현상을 피하는게 우선이냐. 참 고민이 많이 된다. 

일단 후자를 선택하긴 했다. 


Dropbox에 백업시간 선택이 있었으면 한다. 지금은 그냥 pause와 resume 아니면 폴더 선택 안하기 기능 밖에 없다. 



백업을 하지 않을때 낮은 온도와 늦은 팬속도

Posted by KraZYeom
TAG Dropbox, X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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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토시 에뮬레이터인 Mini vMac을 이용하면 최신의 맥뿐만 아니라 윈도우.. 아이폰, 아이팟 터치! 포켓PC, 안드로이드! 닌텐도 DS 등등등에서도 올드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다. 


Mini vMac은 68000 기반의 매킨토시 컴퓨터 에뮬레이터의 오픈소스이다. 원래 목적은 Macintosh Plus 컴퓨터를 에뮬레이팅 하기위한 것이였지만, Macintosh 128K, 512Ke, Se 그리고 Classic 모델도 사용가능하다. 


준비물

  • 구동할  Mac (or PC 등등)
  • Mini vMac 
  • ROM File (부팅시 필요함)
  • OS Disk Image
  • 기타 게임, 유틸 등등


Mini vMac 받기 

공식 싸이트인 http://www.emaculation.com/doku.php/mini_vmac 에 가서 원하는 버젼으로 받는다. 일단 Mini vMac for OS X 버젼으로 받았다.  다운로드를 받고 압축을 풀면 Mini vMac.app 이 생긴다. 

실행을 하면 다음 사진처럼 ROM image에 접근을 할 수 없다고 나오고 관련된 링크가 하나 나온다. 


ROM 받기 

http://minivmac.sourceforge.net/ 에 들어가보면 또 그냥 별내용은 없다. http://minivmac.sourceforge.net/doc/start.html 시작하기 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은 Macintosh Plus로 부터 CopyRoms라는 유틸을 써서 롬 파일을 vMac.ROM 으로 저장하라고 한다. 자 eBay를 뒤져서 Macintosh Plus를 구입하자. .. 는 개뿔 

구글링을 하니 https://sites.google.com/site/oldmacarchive/roms Old Mac Archive 이란 싸이트가 나온다. 우어. 금광을 캔 느낌. 각종 필요한 롬들이 떡하니. 파일로 만들어져 있다. 거기서 가장 알 맞는 파일인 Mac_Plus_ROM.zip을 받았다. 뭐 Mac_128K_ROM.zip도 있으니 받아서 사용하면 마치 잡스의 싸인이 있는 오리지널 맥킨토시의 느낌이 날지도. :-) 

하여튼 다운받은 파일을 압축을 풀면 vMac.ROM 파일이 있다. 아까 받아둔 Mini vMac.app과 같은 위치에 이동시킨다. 


그리고 다시 실행!  오리지널 맥의 부팅음인 띵~ 소리가 나더니 뭔가 보이긴 보인다. 부팅 디스크가 없다는 말이다. 


SYSTEM 6.0.8 받기 

이건 또 어디서 구하는가...  eBay에서 부팅 디스켓을 구입해서 USB 3.5 인치 디스크로 이미지를 만들어도 되긴 하겠지만...

http://www.info.apple.com/support/oldersoftwarelist.html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어마어마한 에프터 서비스!!! 심지어 OS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등등도 제공해준다. ㅠㅠb 땡스 잡스! 

SSW_6.0.8-1.4MB_Disk1of2.sea.bin, SSW_6.0.8-1.4MB_Disk1of2.sea.bin파일을 찾아서 다운 받는다. 압축을 풀고 Mini vMac.app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옮긴다.


그리고 메뉴에서 Open Disk Image...를 선택한 후, 압축을 풀어 놓은 이미지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System 6.0.8 클래식 맥이 뜨게 된다!



기타 게임, 유틸 받기 

완전 초기 상태라 아무것도 없다. 아까 애플 공식싸이트에서 제공해주는 유틸리티 등도 있지만 http://www.emaculation.com/doku.php/system_6_hell  http://freegroups.net/macos.shtml 등 구글링을 해보면 다양한 게임, 유틸리디 등등을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제공해주고 있다. 


올드맥의 향수를 느낄수 있다. 최근들어 맥빠가 되신분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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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의 받아쓰기 기능이 Mt. Lion 산어흥이에도 들어 갔습니다. 

기본적으로 받아쓰기 기능이 Off로 되어 있습니다. 

활성화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리고 사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하지만... ㅠㅠ 아직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네요. 일본어까지 지원 된 것을 보니 조만간 지원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설정의 Dictation & Speech로 들어 갑니다. 이전에는 그냥 Speech밖에 없었습니다.

Dictation 탭에서 Dictation을 On 해줍니다. 

Enable할거냐고 한번 물어 봅니다. 그리고 단축키는 기본적으로 맥북에어 경우는 fn 키를 두번 다닥 누르는 겁니다.

언어 설정을 하는 곳이 있지만 아직은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ㅠㅠ 빨리 일해 애플! 




설정뒤 Text를 입력 하는 모든곳에서 '받아쓰기' 기능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2가지 방법이 있네요.  짧게 말할때랑 길게 말할때 구분해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꼼꼼함)


받아쓰기 시작 : fn 키 연속 두번 다닥 누르고 있기. 

받아쓰기 끝 : 누른거 때기.


받아쓰기 시작 : fn 키 연속 두번 다닥 누르기.

받아쓰기 끝 : fn 키 한번더 누르기.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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