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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고양이

7살때 처음 키운 고양이 나비 때문인지 난 개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 고양이는 대소변을 잘가리고 깨끗하다 개보다. 언젠가 부터 우리집 주변엔 고양이들이 어슬렁 거린다. 밑 사진에 있는 고양이를 비롯하여 수많은 고양이들. 고양이는 경계심이 많은 동물인데 이상하게 내가 부르면 다가 온다 +_+ 0ㅅ0 귀여운것들! 아~ 고양이 키우고 싶네~!

카테고리 없음 2006.10.11

지랄 맞은 날씨, 겨울인가 여름인가?

덜덜... 이번주 들어서 전형적인 런던 날씨를 보여주는듯 한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비가 오다... 햇볕이 비치다... 겨울 옷으로 무장하고 나가야겠다. 얼어죽지 않게... (귀에는 영어듣기를 꽂은채...)

iLife/DayLife 200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