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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날 그리고 9월

8월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지 못하는 일이 한가지가 있구요. 내일 9월 1일에 알게 되겠지만요. 많은 안좋은 일들이 겹쳐서 오네요. 정말 정말 안좋은 일들만... 겹쳐서요. 느낌상 내일 알게 될 일도 별로 안좋게 느껴지네요. 흐린날 다음엔 맑은 날이 오겠죠? 그런데 전 맑은 날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도 맑았으면 합니다. 더 이상 힘들어 진다면 정말로 무너 질지 몰라요. -_-; 30파운드가 날아갔습니다. 하하하 -_-; 하하하하;;; 그래 언제까지 겹치나 보자....... 아.................................. '지금 너가 거기에 있는데 집에 일 무슨일 생기면 올수있어?...' '.................................' 아무말을 못했죠. 약 ..

카테고리 없음 2006.09.01

익숙함을 고칠려니 힘들다.

난 두벌식 유저이다. 몇년전 부터 세벌식으로 옮겨 갈려고 했으나, 수년째 아니 거의 20년 가까이 두벌씩을 써오고 있으니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것은 무리 인듯싶다. 옮겨 가고 싶단 말이다!!! PC->MAC으로는 쉽게 옮겨 갔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윈도우보다 Linux쪽을 쓰다가 옮겨 타서 비슷한 환경이여서 그랬지만. 이번에는 참 힘들다. 2년째 익숙해지다가 하루 아침에 바꿀려니 힘들다. 허전...

iLife/MacLife 2006.08.29

iTunes + Coke

유럽에서 애플과 코카콜라의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_- (먼가 어색하다...) 콜라 한병 또는 뭉태기로 사면 한곡을 받을수 있는 12자리의 코드가 들어 있지요. 한 계정당 무료로 받을수 있는 곡은 5곡으로 제한 되어 있습니다. :-( 오늘 콜라 600ml 2병을 1.3파운드에 주고 사서 무려 2곡을 받을수 있는 코드를 얻었습니다. :-) (0.28파운드 이득!) 길가다가 콜라 병이 보이면 괜히 시선이 그쪽으로 가는군요.

iLife/MacLife 200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