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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을 왜 쓰세요? 라는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

때는 2004년 8월 말. 인도 여행을 마치고 배낭을 맨채로 학교 동생들을 만나기 위해 COEX에 갔다. 애플 체험 스토어에서 발견한 iBook. 그냥 이뻣다. 첫눈에 반했다. ;-) 그 전까지 알고 있던 Mac의 생각은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비싸다, 음악, 미술 전공자들만 사용한다' 였다. 그런데 보고 나선 생각이 바꼈다. 비싸지도 않고. 그 전까지 Linux를 사용하던 나로선 내가 하는 작업?아닌 작업내에선 아무 문제가 없었다. (여자들 한테 작업 할때도 쓰인다고 하더군요. -_-;) 웹서핑,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제외한 프로그래밍 -_-, 기타 등등의 작업엔 전혀 이상이 없었다. 그때 당시는 인터넷 뱅킹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해결되어서 뭐 이젠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하하 (현재는 Window..

카테고리 없음 200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