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북이 어른북이 되어가는구나. 2004년 8월 24일 즈음 해서 아이북을 구입했었다. 코엑스 갔다가 첫눈에 반해서. 오랬동안 베터리 수명이 좋다가. 2년이 지난 지금...갑자기 수명이 팍팍 줄어든다. 흑 오래오래 건강해라! 카테고리 없음 2006.08.29
익숙함을 고칠려니 힘들다. 난 두벌식 유저이다. 몇년전 부터 세벌식으로 옮겨 갈려고 했으나, 수년째 아니 거의 20년 가까이 두벌씩을 써오고 있으니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것은 무리 인듯싶다. 옮겨 가고 싶단 말이다!!! PC->MAC으로는 쉽게 옮겨 갔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윈도우보다 Linux쪽을 쓰다가 옮겨 타서 비슷한 환경이여서 그랬지만. 이번에는 참 힘들다. 2년째 익숙해지다가 하루 아침에 바꿀려니 힘들다. 허전... iLife/MacLife 2006.08.29
본거 또 보고, 또 보고 그리고 또 보고 Notting Hill을 수번째 보고 있다. 처음엔 한글 자막, 두번짼 영문 자막, 완벽하게 모든 단어가 이해 될때까지 영문 자막. 그리고 무 자막으로... 그런데 좀 지겹다? :-( iLife/DayLife 2006.08.29
일주일간 날씨 비, 흐림, 흐림, 비, 비, 흐림. 18~21도(최고), 10~14도(최저). 완전 전형적인 런던의 날씨이다. 이젠 완전 가을이구나. 낮도 점점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고 있다. 오후 9시면 해가지고, 아침 5시가 훨씬 지나야 해가뜬다. 굳 바이 여름~ iLife/DayLife 2006.08.29
iTunes + Coke 유럽에서 애플과 코카콜라의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_- (먼가 어색하다...) 콜라 한병 또는 뭉태기로 사면 한곡을 받을수 있는 12자리의 코드가 들어 있지요. 한 계정당 무료로 받을수 있는 곡은 5곡으로 제한 되어 있습니다. :-( 오늘 콜라 600ml 2병을 1.3파운드에 주고 사서 무려 2곡을 받을수 있는 코드를 얻었습니다. :-) (0.28파운드 이득!) 길가다가 콜라 병이 보이면 괜히 시선이 그쪽으로 가는군요. iLife/MacLife 200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