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상 칼란 수업은 도란 도란 1명이서 하다가... 2명이서 했다. 선생님과 1:1로 하면 머릿속은 완전 100%가동 빙글 빙글... 94번 버스는 20분이상 기다려도 안오고, 평소땐 12분 마다 오는 237번 버스는 연속으로 4대 지나가고... 버스 탔는데 머리가 뱅글뱅글 도는게 몸이 안좋네. 35분 정도 걸려서 Oxford Street 도착. 뭐 시간 대충 보내고 칼란책 5,6권 사서 왔다. iLife/DayLife 2006.08.30
아이북이 어른북이 되어가는구나. 2004년 8월 24일 즈음 해서 아이북을 구입했었다. 코엑스 갔다가 첫눈에 반해서. 오랬동안 베터리 수명이 좋다가. 2년이 지난 지금...갑자기 수명이 팍팍 줄어든다. 흑 오래오래 건강해라! 카테고리 없음 2006.08.29
익숙함을 고칠려니 힘들다. 난 두벌식 유저이다. 몇년전 부터 세벌식으로 옮겨 갈려고 했으나, 수년째 아니 거의 20년 가까이 두벌씩을 써오고 있으니 하루 아침에 바꾼다는것은 무리 인듯싶다. 옮겨 가고 싶단 말이다!!! PC->MAC으로는 쉽게 옮겨 갔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윈도우보다 Linux쪽을 쓰다가 옮겨 타서 비슷한 환경이여서 그랬지만. 이번에는 참 힘들다. 2년째 익숙해지다가 하루 아침에 바꿀려니 힘들다. 허전... iLife/MacLife 2006.08.29
본거 또 보고, 또 보고 그리고 또 보고 Notting Hill을 수번째 보고 있다. 처음엔 한글 자막, 두번짼 영문 자막, 완벽하게 모든 단어가 이해 될때까지 영문 자막. 그리고 무 자막으로... 그런데 좀 지겹다? :-( iLife/DayLife 2006.08.29
일주일간 날씨 비, 흐림, 흐림, 비, 비, 흐림. 18~21도(최고), 10~14도(최저). 완전 전형적인 런던의 날씨이다. 이젠 완전 가을이구나. 낮도 점점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고 있다. 오후 9시면 해가지고, 아침 5시가 훨씬 지나야 해가뜬다. 굳 바이 여름~ iLife/DayLife 2006.08.29
iTunes + Coke 유럽에서 애플과 코카콜라의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_- (먼가 어색하다...) 콜라 한병 또는 뭉태기로 사면 한곡을 받을수 있는 12자리의 코드가 들어 있지요. 한 계정당 무료로 받을수 있는 곡은 5곡으로 제한 되어 있습니다. :-( 오늘 콜라 600ml 2병을 1.3파운드에 주고 사서 무려 2곡을 받을수 있는 코드를 얻었습니다. :-) (0.28파운드 이득!) 길가다가 콜라 병이 보이면 괜히 시선이 그쪽으로 가는군요. iLife/MacLife 2006.08.29
심심해서 영어공부따위나 해야겠습니다. 노팅힐을 보면서 ,오늘 공부한 영어단어? ain't, am not hiccup, 딸국질, 주식의 일시적 하락 crap, 쓰레기 odd-looking, 모습이 괴상한 prospect groovy henceforth distracted lunatic tragic arse awkward daft prick bugger assured -0- 전부 이상한 단어다. iLife/DayLife 2006.08.28
Notting Hill Carnival 2006 27~28일 노팅일 일대에서 노팅힐 카니발을 하는군요. 남미쪽 축제 입니다. 영국에서 큰 축제중 하나고요. 하지만 같이 갈 사람이 없다는거!!! 혼자라도 다녀와야겠군요. 카테고리 없음 2006.08.27
Music festival - Bullshit!!! 12~9시까지 뮤직 페스티벌 이라고 해서, DJ가 음악 믹싱을 하며 관객들은 춤을 추는 행사를 했었다. 가격은 30파운드. 수천명이 모였었다. 하지만 재미는 그다지 없었다. 좋아하는 사람은 남았고, 그저그런사람은 떠났었다. 음식도 완전 우엑... 카테고리 없음 200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