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온 사진 2장 (맛있냐?, 피자 뷔페집) (무언가를 보고 있는 나, 히로의 방에서) 마리짱 카메라에서 건진 사진들중 하나. 그냥 느낌이 좋아서. iLife/PhotoLife 2006.08.25
만사 귀찮음 식욕도 없고 그냥 아무것도 할것도 없고 하기도 싫고 심심하고 왜 이러냐. 돈도 없네. 한국말 하고 싶은데 말할 상대도 없고 답답하다. 말할 상대가 필요해요. 영어, 일어 다 싫다. 잠이나 자버릴까. 아... 김치찌게, 떡볶이 먹고싶다. 현주가 만들어 준 현주도 보고싶다 엄청나게. 엄청나게. 엄청나게. 아........ 카테고리 없음 2006.08.25
오늘 일상 어제 시험을 치고 오늘 부터는 거의 아무것도 안했다. 약 1시간동안 어제 친 시험의 풀이를 하고 마쳤다. 2시부터 여러명의 학원 친구들이 펍에 가서 이야기를 했다. 약 5시간동안 -_-. 뭘 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남. 오늘은 새로운 친구 등장! 미국에서 6년동안 살다와서 완벽한 미국 영어 구사. ㅠㅠ 반갑구나 미국영어여. 다음주 방학동안엔 도대체 멀 해야 심심하지 않을까. 여행갈려니 돈도 없고. 아흑. 공부만 하면 영어가 싫어 질지도 모르겠다. :-( iLife/DayLife 200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