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 2

고장 and 고침

iBook이 하드가 고장나서 3번째 새로 시스템 설치하고... 더 이상 불안정해서 60GB 5400rpm0 -> 40GB 4700rpm 다운 그레이드 해주고... (왜 나사가 4개씩이나 남냐고... -_-;) 마침 iPod nano (1세대)까지 고장나버리고... 그런데 어찌 어찌 해서 둘다 다 잘 살아났다. 아... 오늘도 지름신의 계시를 무사히도 피해가는구나. .......... 이젠 몸이 고장 나는듯한 기분. 오늘은 학원을 가는데... 미칠듯이... 피곤해져서... 집에 갈까 하다가... 할일도 없고 해서... shepherd bush park 에서 누워서 책좀 30분정도 읽다가 따사로룬 햇볕과 함께... 아... 최근들어서 기침 하는 횟수도 늘고... (대화 하는데 지장이 심하다...) 숨도 점점..

iLife/MacLife 2006.09.21

자고 난뒤 흔적으로 알아 보는 사람 성격.

런던에서 한국 민박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지금. 자고 나서 사람들의 침대를 정리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대충 알수 있다. 나갈때 자기 자리를 정말 깔끔하게 정리 하는 사람은 보통 친절하고 상냥하다.(최 모양) 일어날때 그대로 흔적을 남기는 사람은 무뚝뚝하고 괴팍!!! (이름도 기억 안난다. -_-;;;) 3주간 일을 하면서 느낀거다. 자기집 같이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난 돈을 냈으니 내 맘데로 쓰자.라는 마인드를 가진사람도 있다. 서비스는 힘들다. -_-;

카테고리 없음 200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