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 눈 새벽에 일을 나갈려고 밖을 나가니. 밤새 쌓인 눈. 분명히 새벽 1시쯤 해서는 안내렸는데. 시동을 걸고 내리막을 내려갈려는 찰라. 밑에서 헤드라이트가 비추어서 보니. 어떤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 건네는 한마디. '차가 위 아래로 못 움직여서 레카차(?)를 불렀으니 죄송합니다.' 흙흙, 갑자기 내린 눈은 많은 사람을 당황케한다. iLife/DayLife 200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