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웹상에 기름값 공개를 한다 만다 하더니 드디어 시행이 된다. 일반 운전자들이 웹상에 공개된 기름값을 보면 자연히 싼 기름을 파는 주유소를 갈테고 그로 인해 다른 주유소들도 가격을 조절 할 것이라는게 원래의 취지 이다. 이런 말도 안되는 '공무원'의 탁상행정이 있나... 취지는 좋다. 싸게 싸게... 서민 생활비 아끼자라는 의도. 하지만 진실은 무엇인가. 기름에도 원가(공장도가)가 있다. 하지만 주위에 싼 기름을 파는 주유소를 보면 원가 이하에도 파는 경우가 있다. 주유소가 손해를 보고 기름을 팔겠는가? 하루에 수십만원씩 피해 보고 장사 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자연히... 불법 적인 일을 하게 된다. 경우에 등유 섞기... 주위 주유소를 보고 있으면 1년에 몇건씩 그런 일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