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 5

Hello. iMac & iMac

오랜만에 두 대의 iMac을 구입했습니다. 두 대 모두 가지고 싶은 모델이였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아래 링크가 정확한 스팩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CPU 사양으로 찾은 스팩입니다.iMac G3 350 : http://www.everymac.com/systems/apple/imac/specs/imac_350.htmliMac G4 800 : http://www.everymac.com/systems/apple/imac/specs/imac_800_fp.html 두 대 모두 잘 작동됩니다! :-) 집에 있는 9대의 맥 중 5대입니다. 정확한 사양을 조사해서 기입해야겠군요. ㅠㅠMacintosh ClassiciMac G3iMac G4Power Macintosh G4Power Macintosh ..

iLife 2013.06.19

Xcode와 GitHub 연동하기

Xcode 와 GitHub 연동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기존에 Xcode 프로젝터가 Git를 소스관리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작성한다. 아니면 Organizer에서 리파지토리 'Add Working Copy' 버튼만 클릭해주면 끝. 우선 [그림 1] 처럼 GitHub http://github.com 사이트에 접속을 한다. 그리고 우측 중간쯤에 "New repository" 버튼을 클릭을 해서 새로운 리파지토리를 생성하도록 한다.[그림 1] [그림 2] 처럼 새로운 리파지토리 생성 페이지에서 "Repository name"에 원하는 이름을 넣고, 공개인지 개인인지 설정한 후, "Create repository" 버튼을 누른다. 단, 절대 Initialize this repository with a..

iDev 2013.06.16

OS X 10.9 에서 Cinch와 Window Tidy 활성화 하기

OS X 에서 화면 크기 자동 조절용 앱인 Cinch와 Window Tidy를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OS X 10.9 Mavericks 베타 버젼이 공개되서 설치를 했더니 [그림 1] 처럼 시스템 설정 페널에서 "Enable access for assistive devices"를 체크하라고 경고창이 뜬다. [그림 1] 관련 시스템 페널로 이동했지만 [그림 2]의 왼쪽처럼 체크 박스가 없다. OSX 10.8 이하에서는 [그림 2]의 오른쪽 화면과 같이 체크 박스가 있다. 터미널로 강제적으로 활성화 하는 방법도 있어서 그 방법을 실행했지만 적용은 되지 않았다. [그림 2] 그래서 삽질을 통해서 10.9로 버젼업이 되면서 관련 설정이 [그림 3]의 시스템 페널 > Security & Privacy 로 ..

Mac & iOS Tip 2013.06.14

Apple TV는 게임 콘솔 시장을 지배 할 것이다.

Update : 6/12/2013 드디어 iOS 7에 게임 관련 프레임 워크 및 컨트롤러가 들어간다. :-) 역시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것이라. 아무튼 준비하는 자가 성공을 얻는 법. 준비하자. 과거 애플은 게임 콘솔인 PinPin 으로 완벽하게 게임 시장에서 망한적이 있다. 게임 시장이라는게 그냥 깡으로만 되는게 아니니 충분하게 그럴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요즘 콘솔 게임 시장은 (닌텐도에게 미안하지는 않지만) 거의 양대 산맥으로 굳어가는 것 같다. Wii가 잠깐 뜨는 것 처럼 보였지만... 이후엔 거의 망해가는 것 처럼 보이고, 소니의 Play Station이 거의 독보적일까 했는데, (오래되긴 했지만) 게임과 전혀 관계없는 PC 시장의 공룡의 MS가 느닷없이 나타나서 Xbox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iLife 2013.06.12

3D 프린터 조립 완성 그리고 출력

조립식 3D 프린터를 구입하고 2주가 넘어가는 시점. 조립은 안하고 다른일도 안하고 딩가딩가 하는 중, 뭔가 필이 와서 조립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아뿔사. 메뉴얼을 한 번 정독하고 조립을 했어야 하는데 그냥 조립을 하다 보니 도구들이 많이 부족하다. 6각 드라이버, 손잡이가 큰 십자 드라이버, 스페너, 순간 접착제 그리고 영어 읽기 실력! 하루에 2시간씩 3일에 걸쳐 총 6시간동안 조립을 했다. 인건비 생각하면 그냥 10-20만원 더 비싼거 사는게 훨씬 낫다. 프린팅 퀄리티도 생각보다 썩 좋지 않았다. 플라스틱에 200도의 열을 가해서 녹은 플라스틱으로 출력을 하는데 수직 아래로 떨어져야 하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되지 않고, 초기 바닥 표면에도 딱 붙질 않았다. 정말 1-2시간의 삽질 끝에 그나마 최적의..

iDev 2013.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