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2월 20일 오큘러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CUSTOMER SUPPORT UPDATE FOR QUEST 2 FOAM INTERFACE 제목으로 안면 폼 이슈에 관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퀘스트 2 사용자들 중 소수의 사용자, 약 0.01% 정도에서 안면 폼을 사용하면서 피부 가려움이 발생했다고 리포트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서,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은 다음 서포트 링크를 들어가서 문의를 하면 안면 폼을 새로 보내줍니다.

 

사용하면서 폼이 닿는 부분의 얼굴이 가렵거나 빨갛게 되면 신청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래 그림에 나온것을 선택을 하고

 

 

Your email address: 받는 이메일

 

First Name: 명

 

Last Name: 성

 

Phone Number 82-10-xxxx-xxxx

 

Please select your reason for contacting us: 아래 빨간색 박스 처럼 선택

 

Please provide the email address you use to log into your Oculus account: 오큘러스 연동 Facebook 이메일

 

Did you purchase your product from Oculus.com, or from somewhere else?: 오큘러스 직구 또는 SKT 발이면 somewhere else

 

Please provide the Serial Number of your Oculus Quest 2 headset: 오큘러스 앱에서 해드셋 시리얼 넘버(박스랑 다르네요.)

 

그리고 제출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응답 메일이 오고, 1-3일 뒤에 무료 결제 링크가 달린 메일이 오면 그것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역시 돈 많은 회사 페이스북이라 바로바로 대응을 해줍니다!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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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Facebook의 공식 오큘러스 페이지에서 판매하던 오큘러스 퀘스트 2를 SKT가 지난 2월 3일 한국에 정식 론칭을 했다. 

가격은 414000원으로 공홈과 같지만, 무상 AS 1년이 포함이 되었다. 공홈에서 구입하면 외국으로 직접 보내고 받아야 한다. OTL

현재는 완판되었는지 구매 불가이다. ㅠㅠ

 

 

그리고 64기가만 판매를 하지만, SKT를 통해서 사면 할부로 살 수도 있고, 이중 환전으로 인해서 더 비싸게 구입을 안 해도 된다. 아무튼 그냥 한국에서 사는 게 무조건 좋다. 64기가를 2개월 정도 사용하면서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의 용량이 어마어마하게 큰 것도 아니고, 많이 구입해서 설치하는 것도 아니어서 그런가 보다. 초반에는 궁금해서 많이 설치를 하지만 결국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정해져 있다.

 

구글 카드 보드, 오큘러스 GO 등 이전에 사용했던 저렴한 버전의 VR은 해상도라는 한계로 인해서 눈으로 보면 모기장 효과가 심해서 눈에 너무 거슬렸다. 그리고 킬러 콘텐츠도 많이 없어서 그냥 1회 성으로 사용하고 마는 제품이 되었다. 

 

하지만 2조에 오큘러스를 구입한 Facebook은 이것이 미래의 플랫폼이라고 생각했는지 뚝심 있게 계속 새로운 기기를 내놓고 시장을 천천히 넓혀가고 있다. 물론 다른 경쟁사에서도 고가의 더 좋은 VR 기기를 많이 내놓고 있지만 100만 원이 넘어가는 제품들이 많고 유선 + 좋은 PC가 있어야 한계도 있어서 선뜻 일반 유저층에서 접근하기가 힘들다. 

 

이번 오큘러스 퀘스트 2 기기는 미국 출시가 $299(제금 제외), 한국 출시가 414000원으로 구매하는데 크게 부담이 없어졌다. 필자도 예약 구매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구매하면 한두 번 사용하다가 방안 구석에 처박힐까 봐 고민이 되어 늦게 구매를 했다. 와이프와 딸의 잔소리도 무서웠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 할아버지에게 오큘러스 퀘스트 2를 원했고, 코로나 때문에 하루 늦게 루돌프가 배송했지만, 크리스마스 연휴에 잘 사용했다. 

 

구매 후 며칠간은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찾고 가지고 놀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재택을 며칠 하면서 기존에 하고 있던 걷기 운동조차 안 하고, 움직임이 거의 0으로 수렴하다 보니, 살이 엄청나게 찌고 있었고, 인생 최고 몸무게를 갱신해버렸다. 

 

첫 자리 숫자가 바뀌자 운동을 정말 싫어해도 뭔가라도 해야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오큘러스 2와 링피트를 홈트 기구로 사용했다. 

 

애플리케이션 구매 관련 팁

오큘러스 퀘스트 2 스토어의 장점은 14일 이내 2시간 미만 플레이 시에 애플리케이션 당 1번씩 환불이 가능하다. 구매를 하고 재미가 없거나, 3D 멀미가 심하면 환불 요청을 하면 며칠 내로 환불이 된다.

또한 한국 스토어에는 심사 등을 문제로 인해서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노출되지 않는다. 그래서 VPN을 사용해서 캐나다 스토어에서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결제 버튼만 VPN을 이용해서 하면 되고, 다운로드는 상관없이 된다. 그리고 가격도 한국 대비 몇 천 원씩 저렴하다.

 

필수 액세서리

헤드 스트랩: 기본 스트랩은 광대가 많이 눌려 오래 하면 아픈데 스트랩을 사면 그나마 편하고, 쓰고 벗을 때도 편하다.

₩ 24,299 bit.ly/3aNIyu9

 

(또는) 헤일로 스트랩 신형

₩ 27,772 https://bit.ly/2My6ZCP

 

컨트롤러 너클 스트랩: FitXR, 권투를 할 때면 손을 내미는 동작에 컨트롤러가 빠질까 봐 걱정되면 필수입니다. 

DIY 제작하는 것도 강추. 3000원 이내로 가능

₩ 16,381 https://bit.ly/3jnjSLS

 

​렌즈 보호 필름

₩ 1,273 https://bit.ly/39TGfFB

가죽폼: 기본 폼은 스티로폼이라 땀이 흡수되고 관리하기 힘든데, 가죽 폼을 쓰면 땀이 흡수되지 않아 좋음.

₩ 14,760 https://bit.ly/3oXDZBe

 

운동 관련 애플리케이션

비트 세이버로 몸을 데운 다음, FitXR로 준비운동을 하고 The Thrill of the Fight로 땀을 빼면 정말 녹초가 된다...

Beat Saber

FitXR

The Thrill of the Fight

Eleven Table Tennis

 

운동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다음과 같은 운동 아닌 운동을 했다.

- 출근 전 10-15분 FitXR

- 출퇴근 하루 걷기 1만 걸음(이건 매일 하던 거),

- 퇴근 시 아파트 11층 올라오기(4층이 없고 지하 1층에서부터 올라가니 10층을 올라감)

- 퇴근 후 20분 FitXR

- 퇴근 후 링피트 30-40분

 

식단

간헐적 단식 18시~다음날 12시(18시간), 하루 2끼

저탄수 위주의 일반 식단. (주말에는 생각 없이 먹는 중 + 술도 ㅠㅠ)

 

결과

1월 25일 80kg에서 시작했던 몸무게는 2주가 지난 지금 76.6kg까지 떨어졌다.

 

생각보다 확확 떨어지지는 않지만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 아마 식단을 일반 식단으로 하고, 주말에는 생각 없이 먹고 술도 마셔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눈바디로 보면 확실히 뱃살이 많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00일간 해보고 관련 결과를 추가하겠다.

 

목표

예전에 플랭크 하루에 7분씩 아침저녁으로 300여 일 + 저탄고지했을 때 평균 72kg에 최저 68kg까지 내려갔었는데, 68kg는 힘들 것 같고 72kg가 목표이며 뱃살이 좀 없어졌으면 한다. 

 

운동을 싫어하는 나에게 좋은 몸도 필요 없고 그냥 게임을 한다는 생각으로 살 빼는 게 최고다. 그런데 너무 힘들다....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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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구글, 좋은 아침이야.

"오케이 구글, 좋은 아침이야" 눈을 뜨면 이렇게 하루를 시작한다. 

 

구글 홈의 스피커에서는 오늘 날씨, 자고 있었던 기간의 특별한 뉴스, 일정을 알려주고 전등을 켜준다.

집을 나갈 때는, 집안의 전등, 공기 청정기와 집안의 콘센트의 전원을 꺼준다. 

 

집에 없는 사이에는 로봇 청소기가 스케줄링에 따라 자동으로 청소를 한다. 그리고 누가 집을 드나들 때마다 스마트폰의 노티피케이션으로 알려준다. 

 

마찬가지로 퇴근을 하여 집을 들어오면 거실 등을 켜주고, 공기 청정기가 돌아가고 콘센트의 전원을 켜 준다. 

불과 얼마 전까지는 먼 이야기처럼 들렸겠지만, 이제는 아주 가까운 이야기고 또한 구성하기 쉽다. 

 

홈 iot와 홈 자동화 대해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구성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만들기 자체가 복잡했다. 하지만 1-2년 사이에 중국의 힘 때문에 그런지 각정 모듈 및 센서의 가격이 엄청나게 저렴해져서 만들기 쉽다.

 

예전에는 스마트 전구 하나만 구입하려 해도 2-3만 원은 훌쩍 뛰어넘었는데, 이제는 5-7천 원 사이로 구입할 수 있다. 그래서 각종 센서와 모듈 값을 검색해보았고 이제는 구성해도 큰 비용이 들지 않을 것 같아서, 와이프 몰래 하나 둘 주문을 넣었다. 

 

구입 목록

기존에 구글 홈(네스트) 미니와 구글 홈(네스트) 허브를 각각 하나씩 둘 다 가지고 있었다. 거실에 구글 홈 허브, 안방과 딸 방에 각각 1개씩 구글 홈 미니를 배치해 두었다.

 

구글 네스트 허브 11.5만 원 https://coupa.ng/bNHygH

구글 네스트 미니 38500원 https://coupa.ng/bNHynN

구글 네스트 시리즈는 당근 마켓을 잘 찾아보면 안 쓰는 것들이 저렴하게 올라온다. 

스마트 전구 RGB 색변환 가능 약 $7.38 무료배송 https://s.click.aliexpress.com/e/_AbEK7x

스마트 플러그 1개 $9.19 또는 4개 $30.39 무료배송 https://s.click.aliexpress.com/e/_AMIMb3

IR 리모컨 컨트롤 허브 $9.94 무료배송 https://s.click.aliexpress.com/e/_AW79id

스마트 Wi Fi 도어 센서 도어 열림/닫힘 감지기 $6.27 무료배송 https://s.click.aliexpress.com/e/_AVhJoZ

SONOFF 기본 R2 미니 DIY 모듈 와이파이 라이트 스위치 $4.74 무료배송 https://ko.aliexpress.com/item/4000390205431.html

 

설치 및 설정

LED 전등에는 SONOFF 와이파이 라이트 스위치를 간단하게 전선만 연결해서 달아주면 된다. 전기 지식이 0 거나 하면 반드시 두꺼비집의 전원을 다 내리고 달기 바란다. 

 

 

그 외 다른 모듈은 설치라고 할 것도 없다. 그냥 전원만 연결하고 제조사의 앱에서 Wi Fi 2.4 Ghz 연결하고 기기만 등록한 후, Google Home 앱에서 장치만 불러오면 아래와 같이 잘 구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LG U+ TV UHD2세대, 샤오미 공기 청정기,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기본적으로 Google Home을 지원한다. 

 

 

구형 리모컨 기기도 스마트 기기로 변신 가능

IR 리모컨 컨트롤 허브 경우는 리모컨 입력을 대신해 준다. 기존에 IR 리모컨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을 대부분 지원해 준다. 집에 있는 10년이 훌쩍 넘은 삼성 에어컨에 연결을 하니 온도 설정 등이 제대로 동작한다. TV, 셋톱도 목록에 있어 불러와서 테스트해보니 잘 동작한다. 

 

응용

장기 여행을 갈 때, 저녁에 집의 전등을 스케줄을 줘서 켜고 끌 수 있다. 그리고 외출 시 전기장판, 에어컨 등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 것들을 켜놓고 까먹고 나와서 전기 요금 폭탄을 막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플러그 같은 경우에는 전기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월별 등으로도 기록 가능해서 얼마만큼 전기를 사용하는지 확인 가능하다.

 

그리고 그룹으로 묶어서 루틴을 설정하면 집에서 나가고 들어올 때, 전등과 공기 청정기를 묶어서 끄고 켜고 할 수 있게 해준다. 

 

연동 영상

지금까지 구입해서 연동할 것을 동영상 촬영을 해 보았다. 은근히 누워 있으면서 움직이기 귀찮을 때 불 켜고 끄는 것과 티브이 끄는 것은 편리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nsP9bZBJD6o

 

마무리

가격이 비싸지 않으니 하나씩 주문해서 연동하는 맛이 있다. 어렵지도 않으면서 뭔가 첨단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다음은 도어 센서를 구입해서 창문을 열면 공기 청정기를 끄고, 닫으면 켜고,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아빠 왔다!"를 집안 곳곳에 울리게 해 줘야겠다.

가장 좋은 건 누워서 졸릴 때 전원 끄러 안 일어나도 되고, 더 이상 딸(또는 동생)을 안 불러도 된다.... 

 

* 위 상품 링크로 구입 시 필자에게 업체 측에서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제공합니다.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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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Wi-Fi 멈춤 현상 해결하기

프롤로그 - 와이프의 잔소리

"자기야 요즘 무선인터넷이 자주 멈춰... 고쳐..."

 

최근 들어 Wi-Fi에 멈춤 현상이 잦아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AiMesh 때문에 그런 현상이 생기는 줄 알고 AiMesh도 풀어보고, 설정도 다시 최적의 값을 찾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멈춤 현상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여전히 발생했다.

 

또한 평소 Mesh 네트워크 안에 최근에 휴대폰 장비를 많이 구비하는 바람에 23대라는 많은 양의 장비들이 공유기에 묶여 있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했다.

 

문제는 1대가 먹통이 되면 네트워크 안에 있는 장비 모두 Wi-Fi 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공유기의 문제였던 것이다.

 

간이 해결방법이라곤 네트워크를 2.4GHz에서 5 GHz로 바꾼다거나 모바일 장비에서 잠깐 Wi-Fi를 껐다 켜면 되긴 했다.

 

최근에 갑자기 발생해서 구글링을 했지만 해결책도 나오지 않고, 딱히 원인을 찾기도 힘들었는데, 오늘 다시 검색을 해보니 ASUS 공유기 무선인터넷 끊김현상 해결 후기라는 글을 발견했다.

 

기존에도 RT-AC68U 2 대중 1대는 여름을 대비하여 쿨링팬 작업을 하나 해놓은 게 있었으나 소음, 전기 먹는 것 등을 고려해서 꺼놓고 생활하고 있었다.

삽질 작업

다시 생각이 나서 기존에 1대에 2개의 쿨링팬을 붙였던 것을 1개로 바꾸고, 나머지 1대에 1개를 장착해주었다. 공유기 구조상 2개를 다는 것보다 1개를 다는 게 더 쿨링이 잘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아니면 쿨러 한 개는 안으로 넣고, 나머지 하나는 밖으로 바람을 빼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USB의 전기는 5V로 동작하는데 쿨러는 12V 짜리다. 연결을 하면 5V에 맞게 낮춰진 RPM으로 동작한다. 어차피 병렬로 2개를 장착을 하니 2.5V로 되어서 펜 RPM이 낮아져서 쿨링 효율은 비슷할 것 같기도 하다. 5V만으로도 소음이 약간 발생하기에 2개를 장착을 하면 소음면에서는 이득일 수도 있겠다.

 

암튼 귀찮으니 1개로 마음먹고 집에 굴러다니는 USB 케이블을 절단해서 +- 극과 펜의 +-극을 잘 연결해주고 시험 삼아 꽂아보니 잘 동작하고 온도도 확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그루 건으로 장착을 해주고, 그릴도 붙여줘서 혹시나 모를 사고에 대비했다.

 

결과

아래 코드를 사용하여 RT-AC68U ssh에 접속해서 CPU와 Wi-Fi 모듈의 온도를 체크해보았다.

 

삽질 전

krazyeom@RT-AC68U-D1E0:/tmp/home/root# ./get_temp.sh
Main - CPU: 80, Wi-Fi: 67
Mesh - CPU: 74, Wi-Fi: 64

삽질 후

krazyeom@RT-AC68U-D1E0:/tmp/home/root# ./get_temp.sh
Main - CPU: 55, Wi-Fi: 48
Mesh - CPU: 51, Wi-Fi: 45

CPU는 23~25, Wi-Fi 모듈은 19도 정도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멈춤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걸로 해결되었으면 좋겠지만.. 잘 안되어서 다른 공유기를 사고 싶기도 하다. 하핫.

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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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준비

ssh 관련 권한은 아래와 같이 설정한다.

chmod 400 ~/.ssh
chmod 600 ~/.ssh/*

1. 실패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ssk-keygen 이 asus 무선공유기에는 없다.

putty key generator로 key gen을 하고 openssh key로 export해서 id_rsa, id_rsa.pub 를 복사하고
target server .ssh/authorized_keys 에 등록을 한다.

ssh -i ~/.ssh/id_rsa user@host 를 입력을 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난다.

ssh: Exited: String too long

일반적인 ssh와 달리 OpenWRT에서는 dropbear라는 ssh 클라이언트를 사용해서 생기는 문제이다.

krazyeom@RT-AC68U-8DF0:/tmp/home/root/.ssh# ssh -V
Dropbear v2019.78

2. 해결

dropbear로 키를 다음 명령어 dropbearkey -f id_rsa -t rsa로 생성하면 된다.
private key는 자동으로 id_rsa 파일로 저장된다. public키는 아래와 같이 보이기만해서 적당히 복사해서 사용한다.
public key를 저장하지 못했으면, dropbearkey -y -f id_rsa 다음 명령어로 다시 보이게 할 수 있다.

krazyeom@RT-AC68U-8DF0:/tmp/home/root# dropbearkey -f id_rsa -t rsa
Generating 2048 bit rsa key, this may take a while...
Public key portion is:
ssh-rsa AAAAB3NzaC1yc2EAAAADAQABAAABAQCZaj90uKcWjEbpHb7XN23Cl08s/fPKRPF6jLy9NUOJ14cMSLMhxAlfRThqNfk6R/KwdbUQHJ2SmSnWeeltnQ2+Odh8Ux1.............VRB krazyeom@RT-AC68U-8DF0

public key를 id_rsa.pub 로 저장을 한다음

cat .ssh/id_rsa.pub | ssh b@B 'cat >> .ssh/authorized_keys'
b@B's password:

다음부터는 ssh a@B 명령어로 접속을 한다. 또는 ssh -i ~/.ssh/id_rsa a@B 로 직접 private key 위치를 지정해서 실행해도 된다.

Posted by KraZYeom
TAG Asus, s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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