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67

맥북의 듀얼 모니터

윗 사진은 맥북의 모니터 사진이고 아랫사진은 맥북에 연결된 17인치 모니터 캡쳐된 사진이다. 오른쪽에선 OS X, 왼쪽엔 페럴렐스의 Coherence기능을 이용해서 마치 윈도우 프로그램이 OS X에서 돌아가는듯이 만든다. 마치 한대의 컴퓨터로 2대의 컴퓨터 역할을 하게 만드는 멋진 MacBook. (사실 Dual Core이니깐 2대인거와 마찬가지지만) 하지만 1기가의 램으로는 부족함이 보인다. 512 + 512를 512 + 1024로 바꾸어줘야겠다.

iLife/MacLife 2007.02.27 (2)

맥북 프로를 샀으면 후회할뻔!

맥북을 구입한지도 몇일이 지났다. 받고 나서 계속 바빠서 제대로 사용을 못했었는데 페럴렐스, 듀얼 모니터 사용을 잠시 사용해봤는데, 아이북에서 제대로 지원 안되던게 되서 속이 시원하다. 맥북 프로를 샀으면 약간의 후회를 할뻔 했을것 같다. 맥북에서도 내가 필요하는 기능들이 다 지원되니 말이다. 듀얼 모티터 팁 맥북 or 맥북 프로를 덮고 잠자기 상태에서 외부 마우스나 키보드로 잠을 깨우면 내장 모니터는 사용하지 않고 외장 모니터만 사용할수 있다. 하지만 열때문에 LCD가 손상 될수도 있으니 덮어 두기보단 다시 열어서 열기를 배출시켜 주는 쎈스!

iLife/MacLife 2007.02.27

MacBook or MacBook Pro용 재미있는 유틸

1. Virtue Desktop 가상 화면 유틸인데, 재미있는 기능이 자체적으로 모션 서든 센서를 이용해서 렙톱을 통통치면 가상화면이 바뀐다. 통통~ 2. SeisMac 이것도 모션 서든 센서를 이용해서 맥북의 움직임을 관찰한다. 지진계처럼 보인다. 3. iAlertU 맥 렙톱용 도난방지 유틸인데, 참 재미있다. 애플 리모트 콘트롤로 On, Off를 할수 있는데. On, Off를 할때 사운드가 마치 차 경보기On Off음과 같다. 누가 훔쳐갈려고 마음먹으면 사운드는 최대로 되고, 화면이 깜빡이며, iSight로 사진을 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준다. 아이디어가 참~ 산뜻하다. 모션 서든 센서를 이용한 유틸이 이외 많을것 같다. 찾아 보고 추후에 다시 업데이트!

iLife/MacLife 2007.02.23

아이북보다 맥북이 안좋은점 몇가지...

기존 iBook 1GHz 14인치 버젼. 현재 MacBook 2GHz 13.2인치 버젼. 일단 눈에 띄는 단점이 너무 뜨겁다는것이다. 아이북은 보통상태에서 40도정도 마구 프로그램을 돌려도 60도를 넘지 않았는데. 맥북은 보통상태에서 60도를 왔다갔다 한다. 그리고 인해 너무 팬이 자주돌아 시끄럽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 맥북은 하드를 업그레이드를 해서 100기가 였는데. 지금 맥북은 80기가이다. 20기가 차이지만 많은 불편이 따른다. 마이그레이션을 하면서 용량이 부족하여, 하드에 있던 여러 동영상(-_-;)(드라마입니다....)을 지웠다. 뭐 아이북보다 하드 업글하기가 1000만배 쉬워져서 나중에 업그레이드를 하면 문제가 없겠지만. 장점을 말하자하면... 1. 일단 빠른속도. 코어가 2개 이다 보니 ..

iLife/MacLife 2007.02.22

Miration from another mac

기존 맥유저가 맥을 새로 샀을때 가장 편한점이 '마이그레이션' 입니다. Windows처럼 일일이 설정을 해줄필요가 없고 그냥 FireWire선하나를 양쪽 맥에 연결하고. 버튼 몇번만 누른후... 잠시...가 아닌 쬐끔 오래 기다리면 기존맥에서 사용하던 설정과 프로그램들이 새로운 맥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지금 이 시점에 마이그레이션 중이죠. 새로운 마음으로 셋팅을 할려고 했으나, 귀찮아서요. 하핫.

iLife/MacLife 2007.02.22 (1)

나도 이젠 맥북 유저.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박스 포장을 정성것 벗기고... 노가다 셋팅을 할려고 했으나... 맥에는!!! 마이그레이션이 있는거죠!!! 하지만 불선을 놔두고 온거죠... 조금있다가 자취방에 가서 불선을 가져와야겠습니다. 반갑다 맥북아~ 너의 이름은 멀로 지어줄까? 한 3년간 또 유용하게 잘 써봐야겠습니다. ........ 사진기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는 이 현실... OTL

카테고리 없음 2007.02.22 (2)